샘플 · 가상 매장

정담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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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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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소개글

아파트 상가 1층에서 9년째 부부가 하는 칼국수집입니다. 면은 매일 아침 7시에 반죽해서 밀대로 밀고 칼로 썹니다. 손으로 썰다 보니 굵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김치도 직접 담급니다. 겉절이는 매일 아침 그날 쓸 만큼 버무리고, 깍두기는 일주일에 두 번 새로 담가요. 배추와 고춧가루는 국산이고, 리필은 셀프바에서 편하게 가져가시면 됩니다. 처음 오셨다면 가장 많이 나가는 바지락칼국수를 권해 드려요. 고소한 국물을 좋아하시면 들깨칼국수, 칼칼한 걸 원하시면 얼큰칼국수가 있습니다. 맵기와 간은 주문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려요. 보쌈도 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썰어서 직접 만든 보쌈무와 함께 드려요. 소자는 2인, 중자는 3~4인 기준입니다. 혼자 오셨다면 칼국수+미니보쌈 세트도 있어요. 점심·저녁 모두 됩니다. 저녁 5시 이후에는 점심보다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포장도 됩니다. 칼국수는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 드려서 집에서 끓여 드시면 됩니다. 보쌈과 손만두는 전화로 미리 주문해 주시면 시간 맞춰 준비해 둡니다. 손만두는 매일 빚는 양이 정해져 있어 평일 저녁 7시쯤이면 떨어지는 날이 많습니다. 꼭 드시고 싶으면 미리 전화 주세요. 유아의자 2개와 아이용 그릇·포크·가위가 있습니다. 바지락칼국수는 맵지 않습니다. 주차는 상가 지하 주차장에 하시면 식사 시 1시간 무료입니다. 계산할 때 차량번호를 말씀해 주세요. 평일 12시부터 12시 40분까지는 10~20분 기다리실 수 있어요. 11시 반 전이나 1시가 넘으면 대부분 바로 앉으십니다. 테이블을 붙이면 16명까지 함께 앉을 수 있으니 모임은 미리 전화 주세요. 영업 11:00~21:00 (쉬는 시간 15:00~17:00 / 마지막 주문 20:2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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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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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키워드 5개

손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들깨칼국수, 보쌈, 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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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답글 20개

붙여 넣는 곳: 내 업체 → 리뷰 → 방문자 리뷰 → 해당 리뷰의 답글쓰기

2·4·8번은 “네이버 정보를 고쳐 두었다”는 말이 있으니 영업시간·가격을 먼저 고친 뒤 다세요.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는 말은 실제로 하실 수 있는 것만 남기세요.

아쉬움을 적은 리뷰 (1~5번은 이번 주에 먼저)

1. 점심 대기가 길었다

손님 리뷰: “12시 10분에 갔더니 20분 기다렸어요. 맛은 있는데 점심시간엔 각오해야 할 듯.”

점심에 기다리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테이블이 일곱 개뿐이라 12시부터 40분 정도는 줄이 생겨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11시 반 전이나 1시 넘어서 오시면 거의 바로 앉으실 수 있습니다. 20분이나 기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 쉬는 시간에 가서 헛걸음했다

손님 리뷰: “3시 반에 갔는데 문이 닫혀 있었어요. 네이버엔 영업 중이라고 나와서 갔는데ㅠ”

헛걸음하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3시부터 5시까지 쉬는 시간인데 네이버에 등록해 두지 않은 저희 잘못이에요. 영업시간을 바로 고쳐 두었고, 일요일도 쉬는 날로 넣었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기다리신 만큼 맛있게 해 드릴게요.

3. 국물이 짰다

손님 리뷰: “국물이 좀 짰어요. 다른 건 괜찮았어요.”

솔직하게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지락에서 나오는 간이 날마다 조금씩 달라서 그날 국물이 짰던 것 같아요. 내기 전에 한 번 더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싱겁게 드시는 편이면 주문하실 때 "싱겁게" 한마디만 해 주세요. 맞춰서 끓여 드립니다.

4. 네이버 가격과 실제 가격이 달랐다

손님 리뷰: “네이버엔 8천 원이던데 가서 보니 9천 원이네요.”

혼란 드려 죄송합니다. 작년에 재료값이 올라 천 원을 올렸는데, 네이버 메뉴 가격을 고치지 않아 생긴 일입니다. 지금은 실제 가격으로 모두 바꿔 두었어요. 가격을 올린 만큼 양과 재료는 그대로 지키겠습니다.

5. 저녁에 만두가 떨어졌다

손님 리뷰: “저녁 7시쯤 갔는데 만두가 다 떨어졌대요ㅠ 다음엔 일찍 가야겠어요.”

일부러 오셨는데 아쉽게 해 드렸네요. 만두는 매일 손으로 빚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 평일엔 7시쯤 떨어지는 날이 많습니다. 저녁에 드시고 싶으시면 오시기 전에 전화 한 통 주세요. 손님 몫으로 따로 빼 두겠습니다.

6. 사장님이 좀 무뚝뚝했다

손님 리뷰: “맛은 좋은데 사장님이 좀 무뚝뚝하셨어요. 바빠 보이긴 했지만…”

바쁜 시간이라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 것 같아 마음에 걸립니다. 주방과 계산을 같이 보다 보면 말이 짧아질 때가 있는데, 손님 입장에선 충분히 서운하셨을 거예요. 더 신경 쓰겠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제가 먼저 인사드릴게요.

7. 얼큰칼국수가 너무 매웠다

손님 리뷰: “얼큰칼국수 생각보다 매워요. 매운 거 약한 분은 주의하세요.”

맵기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추 양념을 직접 만들어 넣어서 생각보다 맵게 느끼실 수 있어요. 주문하실 때 "덜 맵게"라고 하시면 양념을 줄여 드리고, 더 맵게도 해 드립니다. 다음엔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8. 주차할 곳을 몰라 헤맸다

손님 리뷰: “주차 어디에 해야 하는지 몰라서 한참 헤맸어요.”

헤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상가 지하 주차장에 대시면 되고, 식사하시면 1시간 무료예요. 계산할 때 차량번호만 말씀해 주세요. 다른 분들이 같은 일 겪지 않게 네이버 정보에도 주차 안내를 넣어 두었습니다.

칭찬·일반 리뷰

9. 이사 와서 처음 방문

손님 리뷰: “근처로 이사 와서 처음 가 봤는데 바지락칼국수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자주 올 것 같아요.”

이사 오셨군요, 동네에 잘 오셨습니다. 바지락은 아침마다 해감해서 쓰는데 국물이 시원하다고 해 주시니 다행이에요. 다음엔 들깨칼국수도 한번 드셔 보세요. 맵지 않고 고소한 국물입니다.

10. 오래된 단골

손님 리뷰: “벌써 5년째 다니는 집. 변함없어요.”

5년이면 저희 가게 세월의 절반 넘게 함께해 주신 거네요. "변함없다"는 말이 저희한테는 제일 듣기 좋은 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겠습니다.

11. 손으로 썬 면 칭찬

손님 리뷰: “면 두께가 제각각인데 손으로 썬 거라 그렇대요. 쫄깃해서 좋아요.”

맞아요, 아침마다 밀어서 칼로 썰다 보니 굵기가 조금씩 달라요. 기계 면처럼 고르진 않아도 9년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쫄깃하다고 해 주셔서 내일 아침 반죽할 힘이 나네요.

12. 겉절이 칭찬

손님 리뷰: “겉절이 때문에 가는 집. 리필 셀프인데 계속 가져다 먹었어요ㅋㅋ”

얼마든지 드셔도 괜찮습니다. 겉절이는 매일 아침 그날 쓸 만큼만 버무리고, 배추랑 고춧가루도 국산 씁니다. 깍두기도 일주일에 두 번 새로 담그니 다음엔 같이 드셔 보세요.

13. 아이와 방문

손님 리뷰: “6살 아이랑 갔는데 아이 그릇이랑 가위를 먼저 챙겨 주셔서 편했어요. 바지락칼국수 안 매워서 아이도 잘 먹었어요.”

아이가 잘 먹었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 유아의자가 두 개라 점심 붐빌 때는 다 쓰고 있을 수도 있어요. 평일엔 11시 반 전이나 1시 넘어서 오시면 여유 있게 앉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아이랑 같이 오세요.

14. 어르신 모시고 방문

손님 리뷰: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들깨칼국수 좋아하셨어요. 국물이 걸쭉하고 고소하다고.”

어머님 입맛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들깨는 방앗간에서 빻아 온 걸 넣고 있어요. 면을 부드럽게 드시는 걸 좋아하시면 주문하실 때 "푹 익혀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조금 더 끓여서 드리겠습니다.

15. 보쌈 칭찬

손님 리뷰: “칼국수집인 줄 알았는데 보쌈이 진짜 맛있네요. 저녁에 셋이서 보쌈 중자에 칼국수 하나 시켜 먹었어요.”

보쌈 알아봐 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칼국수만 하는 집으로 아시는 분이 많아서, 보쌈도 맛있다는 말씀이 저희한테는 큰 힘이 돼요.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썰어 드리고, 보쌈무도 직접 만듭니다. 집에서 드시고 싶을 땐 전화로 주문하고 오시면 기다리지 않게 맞춰 두겠습니다.

16. 혼자 와서 세트 주문

손님 리뷰: “혼자 갔는데 칼국수+미니보쌈 세트가 있어서 좋았어요.”

혼자 오셔도 보쌈 맛보시라고 만든 세트라 이렇게 적어 주시니 반갑네요. 칼국수는 바지락이나 얼큰 중에 고르실 수 있고, 들깨로 바꾸시면 천 원 추가입니다. 점심·저녁 모두 주문되니 편할 때 오세요.

17. 칼국수 포장

손님 리뷰: “칼국수 포장해서 집에서 끓였는데 면이 안 불어서 좋았어요.”

면이랑 국물을 따로 담아 드리는 게 그래서예요. 국물이 팔팔 끓을 때 면을 넣고 3분 정도면 딱 맞습니다. 다음엔 손만두도 같이 포장해서 국물에 넣어 드셔 보세요.

18. 점심 홀 직원 칭찬

손님 리뷰: “점심에 서빙하시는 분이 엄청 친절하세요.”

점심에 같이 일하시는 분 칭찬이라 꼭 전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바쁜 시간에 홀을 맡아 주시는 분이라 이런 말씀이 더 반갑네요.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양이 많다

손님 리뷰: “양이 진짜 많아요. 면사리 추가 안 해도 배불러요.”

배부르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더 드시고 싶을 땐 면사리도 추가되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다음에 오시면 겉절이도 넉넉히 드시고 가세요.

20. 짧은 리뷰

손님 리뷰: “맛있어요.”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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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4개

붙여 넣는 곳: 스마트플레이스 홈 → 새소식 → 새 글 쓰기

1주일에 하나씩, 1번부터 올리세요. 4번은 쉬는 날마다 [ ] 안만 바꿔 쓰는 틀입니다. 쉬는 날은 업체정보의 “임시휴무”에도 꼭 넣으세요.

1. 영업시간·쉬는 시간·주차 안내

제목

영업시간과 쉬는 시간, 주차 안내드려요

본문

그동안 네이버에 쉬는 시간이 빠져 있어서 오후에 헛걸음하신 분이 계셨어요. 죄송합니다. 정확한 시간 다시 알려 드립니다. 영업 11:00~21:00 쉬는 시간 15:00~17:00 (이 시간엔 문을 닫습니다) 마지막 주문 20:20 일요일 휴무 주차는 상가 지하 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식사하시면 1시간 무료예요. 계산할 때 차량번호만 말씀해 주세요. 평일 점심 12시~12시 40분은 10~20분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11시 반 전이나 1시가 넘으면 대부분 바로 앉으세요.

2. 저녁에는 보쌈도 있어요

제목

저녁에는 보쌈도 있어요

본문

칼국수집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데, 보쌈도 합니다. 국내산 앞다리살을 삶아서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썰어 드리고, 보쌈무는 직접 만들어요. 보쌈 소(2인) 25,000원 보쌈 중(3~4인) 33,000원 혼자 오시면 칼국수+미니보쌈 세트 13,000원 저녁 5시 이후에는 점심보다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포장하시려면 전화로 미리 주문해 주세요. 도착하실 시간에 맞춰 준비해 두겠습니다.

3. 칼국수 포장, 집에서 끓이는 법

제목

칼국수 포장해 가시는 분들께

본문

칼국수도 포장됩니다.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 드려요. 집에서는 이렇게 끓이세요. 1. 국물을 냄비에 붓고 팔팔 끓입니다. 2. 끓으면 면을 넣고 3분 정도 더 끓여 주세요. 손만두도 포장됩니다. 만두는 평일 저녁 7시쯤이면 떨어지는 날이 많으니 전화로 미리 말씀해 주세요.

4. 쉬는 날 안내 (빈칸 채워 쓰는 틀)

제목

[○월 ○일(○)~○일(○)] 쉽니다

본문

[○월 ○일(○)부터 ○일(○)까지] [가게 사정으로 / 명절이라] 쉽니다. [○일(○)] 11시부터 다시 문 엽니다. 보쌈·만두 포장은 쉬는 날 전에 전화로 미리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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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글 4개

붙여 넣는 곳: 인스타그램 새 게시물

1주일에 하나씩. ○○동은 실제 동 이름으로 바꿔 주세요.

1. 아침 반죽

아침 7시, 하루 쓸 반죽부터 합니다. 밀대로 밀고 칼로 썰다 보니 면 굵기가 조금씩 달라요. 9년째 하는데도 반죽은 매일 조금씩 다릅니다. 그날 날씨를 보고 물 양을 맞춰요. 11시에 문 엽니다. #○○동칼국수 #손칼국수 #정담손칼국수

2. 겉절이 버무리는 아침

겉절이는 매일 아침 그날 쓸 만큼만 버무립니다. 배추, 고춧가루 모두 국산이에요. 얼마 전 "겉절이 때문에 가는 집"이라는 리뷰를 보고 괜히 기분이 좋아서 오늘은 사진을 찍어 봤어요. 셀프바에 있으니 더 드시고 싶으면 편하게 가져다 드세요. 깍두기는 일주일에 두 번 새로 담급니다. #○○동칼국수 #겉절이 #정담손칼국수

3. 퇴근길 보쌈 포장

저녁 메뉴 고민되는 날, 보쌈 포장도 됩니다. 고기는 미리 썰어 두지 않고 주문받은 뒤에 썰어 담아요. 보쌈무도 직접 만듭니다. 소자(2인) 25,000원, 중자(3~4인) 33,000원. 전화 주시면 도착하실 시간에 맞춰 준비해 둘게요. 저녁엔 가게에서 드시고 가셔도 점심보다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 031-○○○-○○○○ #○○동보쌈 #보쌈포장 #정담손칼국수

4. 처음 오시는 분들께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 봤어요. 뭐 먹으면 돼요? → 처음이면 가장 많이 나가는 바지락칼국수. 고소한 걸 좋아하시면 들깨, 칼칼한 걸 원하시면 얼큰이요. 언제 가면 안 기다려요? → 평일은 11시 반 전이나 1시 넘어서요. 12시~12시 40분엔 조금 기다리실 수 있어요. 주차돼요? → 상가 지하 주차장, 식사하시면 1시간 무료예요. 오후 3시~5시는 쉬는 시간, 일요일은 쉽니다. #○○동칼국수 #정담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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